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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균 "북미 입장차 좁히기 필요…압축 진행 기대" 07-09 17:30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북미 협상 초기에는 양쪽 간의 입장 차이를 좁히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며 "앞으로 비핵화와 평화정착 과정도 지속적·압축적으로 진행돼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오늘 국방대 안보문제연구소 국제학술대회 축사를 통해 "북미 양 정상이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지난주 남북통일농구경기를 위해 평양에 다녀온 조 장관은 "북측의 여러 당국자와 만나 '판문점 선언'을 착실하게 이행해 나가자는 쌍방의 의지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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