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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LPGA 사상 최초로 30언더파 돌파…통산 7승 07-09 15:14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사상 72홀 최저타와 최다 언더파 기록을 세우며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 우승했습니다.


김세영은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리크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 잡으며 7언더파 65타를 쳤고, 합계 31언더파 257타로 우승했습니다.


작년 5월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 이후 14개월만의 우승입니다.


이번 대회 김세영의 기록은 LPGA 종전 72홀 최저타보다 1타 적고, LPGA 사상 처음으로 30언더파를 돌파한 것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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