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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자란다"…탈모 샴푸 과대광고 무더기 적발 07-09 13:30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화장품을 마치 탈모 치료효과가 있는 것으로 허위ㆍ과대 광고한 온라인 판매사이트 587개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허위광고 유형으로는 기능성 화장품을 쓰면 모발이 자라는 것처럼 광고하거나 기능성 화장품을 '의약외품'인 것처럼 광고한 사례가 48%로 가장 많았습니다.


식약처는 기능성 화장품은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생활용품이며 탈모 치료나 예방을 위해서는 의사와 약사 등의 상담을 거쳐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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