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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부평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 사장실 점거 07-09 13:13


한국지엠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비정규직 직접고용과 해고자 복직' 등을 요구하며 오늘(9일) 오전 사장실을 점거했습니다.


오전 7시 30분 쯤 인천 부평공장의 사장 사무실을 점거하고 농성에 들어간 한국지엠 부평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은 사장이 올 때까지 농성을 풀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고용노동부는 한국지엠에 협력업체 근로자 770여 명을 직접 고용하라고 했지만 한국지엠은 신규 채용할 여력이 없다는 이유로 이를 지키지 않아 77억여 원의 과태료를 내야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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