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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향해 쏴라"…신촌 물총축제 07-07 14:51


[앵커]

더위가 기승일 때는 물놀이 만한 것도 없죠.

신촌에서는 올해 6회째를 맞이한 물총축제가 한창인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뉴스 캐스터 연결해보겠습니다.

유해인 캐스터.

[캐스터]

저는 지금 신촌 연세로에 나와 있습니다.

이처럼 물총을 들고 있으니까 계속해서 시원한 물줄기를 맞고 있습니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한 신촌 물총축제의 이번 콘셉트는 '신촌을 점령한 안드로이드'라는 콘셉트입니다.

물총을 이용한 이벤트까지 있습니다.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건 역시 메인이벤트인 물총대전입니다.

로봇 모양으로 만들어진 주무대를 중심으로 시민들은 로봇으로부터 신촌영토를 지키기 위해 아주 치열한 시원한 물총싸움을 벌이는데요.

이 과정에서 플라잉 퍼포먼스와 기계군단 퍼포먼스가 펼쳐집니다.

또 워터캐논과 워터커트, 워터레이저 등으로 시원한 물벼락을 맞을 준비를 하셔야 하겠고요.

저녁까지 이어지는 축제에 DJ들이 함께해 지루할 틈이 없이 신나는 음악과 함께 물총놀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에어바우스, 워터슬라이드 등으로 꾸며진 키즈존에서 아이들도 더 즐겁게 축제에 참여할 수가 있습니다.

축제는 내일까지 이어집니다.

입장 제한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지만 탈의실과 물품보관소 이용은 따로 이용권을 예매해야 하니까요.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소서입니다.

이곳에 오셔서 더위는 물러내시고 시원함에 흠뻑 젖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신촌 연세로에서 연합뉴스TV 유해인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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