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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ㆍ난치병 환자 치료용 마약류 수입 쉬워진다 07-07 13:42


앞으로 희귀·난치병 환자를 위한 의료용 마약이나 향정신성 의약품을 지금보다 쉽게 수입할 수 있게 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런 내용을 담은 마약류 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지금까지 자가치료를 위한 의료용 마약은 환자가 직접 들고 들어오는 경우를 제외하고 수입은 허용되지 않았지만, 앞으론 한국 희귀·필수의약품센터를 통해 수입이 가능해지는 겁니다.


식약처는 법제처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이르면 11월부터 시행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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