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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개편안 놓고 여당 "환영" 야권 "부적절" 07-06 21:21


여야는 정부가 발표한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에 엇갈린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민주당 김태년 정책위의장은 "종부세 개편안이 투기 목적으로 오용된 부동산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한국당 윤영석 수석대변인은 "특정지역과 계층을 표적으로 하는 편 가르기가 될 수 있다"며 주택공급 확대를 주문했습니다.


바른미래당은 종합적 과세 방향을 제시하지 못했다고 비판했고, 민주평화당과 정의당도 "1가구 1주택에도 영향을 미치는 징벌적 과세는 맞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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