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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첫 변론 출석 안해 07-06 17:53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아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 이혼소송의 첫 절차가 진행됐습니다.


첫 변론은 변호인들만 참석한 채 열렸으며 10분 만에 끝났습니다.


서울가정법원은 오늘 오전 최 회장이 노 관장을 상대로 제기한 이혼소송의 첫 변론 기일을 열었습니다.


두 사람은 이혼소송에 앞서 조정절차를 진행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해 정식 소송을 하게 됐습니다.


앞서 최 회장은 지난 2015년 한 일간지에 편지를 보내 혼외 자녀의 존재를 알리며 노 관장과의 이혼 의사를 밝혔지만 노 관장은 이혼에 반대하는 입장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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