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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몰카 불법유통 업체' 3곳 적발 07-06 17:43


서울지방경찰청은 서울전파관리소와 함께 시내 전자기기 유통업체 240여 곳을 대상으로 위장형 카메라 불법 유통행위를 단속한 결과 3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전파 적합성 평가를 받지 않은 전구형 위장카메라와 볼펜형 위장카메라를 판매 목적으로 진열한 강서구와 용산구 업체 두 곳은 형사 입건됐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위장형 카메라에 대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불법 기기 유통 행위를 단속하고, 불시에 전자제품 밀집 상가 등에 대한 오프라인 단속도 병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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