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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충청ㆍ남부 소나기…주말 더위 주춤, 공기 깨끗 07-06 15:14


[앵커]

충청과 남부 내륙 지역에는 오후까지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비 소식도 없는 데다 크게 덥지도 않아서 활동하시기 좋겠습니다.

야외에 나가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하윤 캐스터.

[캐스터]

네, 한동안 덥고 꿉꿉한 날씨에 바람이 불어도 더욱 습하게만 느껴졌었는데요.

오늘은 습도 자체가 낮아서 이렇게 바람을 맞고 있으니 더욱 상쾌하게 느껴집니다.

현재 대기불안정으로 인해서 곳곳으로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충청과 남부 내륙에 소낙성 비구름이 발달해 있고요.

오늘 오후까지 곳곳에 비를 뿌리겠습니다.

현재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는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는 약한 장맛비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충청과 남부지방에는 5~20mm, 내일까지 영동과 제주도에는 10~4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현재 기온 서울은 27도, 광주 23.9도, 대구 21.5도를 보이면서 더위가 주춤합니다.

비교적 선선한 북동풍이 들어오면서 덥지도 않고 공기도 깨끗해서 더욱 쾌적하게 느껴지는데요.

바닷바람이 직접적으로 들어오는 동해안 지역은 낮 기온이 20도 안팎에 머무르면서 종일 선선하겠습니다.

주말과 휴일은 비 소식도 없고 크게 덥지도 않아서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다만 장마전선이 다음 주 초반에는 내륙까지 올라오면서 월요일에 전국에 장맛비를 뿌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광화문광장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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