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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충청ㆍ남부 오후까지 소나기…낮더위 주춤 07-06 14:56


[앵커]

충청이남 지역 곳곳으로 소나기가, 또 제주와 남해안에는 장맛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선선한 바람에 낮 더위는 한결 덜한 상태입니다.

자세한 날씨는 야외에 나가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오겠습니다.

김하윤 캐스터.

[캐스터]

오늘 공기 참 좋죠.

현재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10마이크로그램 안팎을 보이면서 미세먼지 농도 좋음 단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바람도 선선한 데다 습도도 낮아서 끈적거림도 한결 덜한데요.

다만 대기가 불안정해서 요즘 소나기 소식이 잦습니다.

오늘도 충청과 남부 내륙에 소낙성 비구름이 발달해 있고요.

오늘 오후까지 곳곳에 비를 뿌리겠습니다.

현재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는 약한 장맛비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충청과 남부지방은 5~20mm, 내일까지 영동과 제주도는 10~4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현재 기온 서울 27도, 광주 23.9도, 부산 21.3도를 보이면서 더위가 주춤합니다.

비교적 선선한 북동풍이 불어오면서 크게 덥지도 않고 공기도 깨끗해 더욱 쾌적하게 느껴지는데요.

바닷바람이 직접적으로 들어오는 동해안 지역은 낮기온이 20도 안팎에 머무르며 종일 선선하겠습니다.

주말과 휴일은 비소식 없겠고요.

크게 덥지도 않아서 활동하기 좋습니다.

다만 장마전선이 다음 주 초반에는 내륙까지 올라오면서 전국에 장맛비를 뿌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광화문광장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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