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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여고생 살인' 아빠 친구의 계획범죄…시신서 수면제 검출 07-06 14:22


전남 강진 여고생 살인 사건은 피해 여고생 아버지 친구의 계획범죄로 결론 났습니다.


전남 강진경찰서는 살인 등 혐의로 숨진 여고생의 아버지 친구 51살 김 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6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매봉산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범행에 수면유도제를 사용하고 범행 후 전기이발기로 여고생의 머리카락을 자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김 씨가 집에서 태운 탄화물을 분석해 여고생이 실종 당시 입었던 바지 등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사망 경위와 범행동기 등은 밝혀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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