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이군현 2심도 집행유예…대법 확정시 의원직 박탈 07-06 13:36


보좌진 월급을 빼돌려 불법 정치자금으로 쓴 혐의를 받는 이군현 자유한국당 의원이 항소심에서도 의원직 박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이 의원의 정치자금 불법수수와 회계보고 누락 혐의에 각각 징역 1년6개월과 집행유예 3년씩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관대하게 처벌하면 의원들에게 이런 행위를 계속하라는 것밖에 안 된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 하려면 의원직을 박탈할 수 있는 형의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