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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국회 특활비 폐지 당론 추진할 것" 07-06 13:15


바른미래당은 논란이 되고 있는 국회 특수활동비의 전면 폐지를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관영 원내대표는 "국회의원이 특활비라는 우산 아래에서 보호받거나 특권을 누려서는 안 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또 바른미래당은 이미 작년 11월부터 특활비 폐지 법안을 대표발의하기도 했다고 밝히고 직무 수행에 필요한 경비가 있다면 공개하고 투명하게 사용하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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