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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쌈짓돈' 특수활동비 내역 내일 첫 공개 07-04 22:12


국회의 특수활동비 사용 내역이 처음으로 공개됩니다.


그간 특별한 증빙자료 없이 사용돼 국회의원들의 '쌈짓돈'으로 여겨진 특수활동비 내역이 공개되면 파장이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참여연대는 내일(5일) 오전 국회사무처로부터 얻어낸 특수활동비 사용 내역을 분석해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참여연대에 따르면 국회는 지난 2011년부터 3년간 240억원에 이르는 특수활동비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참여연대는 지난 2015년 국회를 상대로 특수활동비 지출에 관한 정보공개를 청구했지만, 국회사무처가 이를 거부하며 3년에 걸친 소송 끝에야 자료를 얻어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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