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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때이른 폭염…중동부서 최소 2명 숨져 07-04 21:27

미국 중동부에 때이른 폭염으로 최소 2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 주말 시작된 무더운 날씨로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60대 여성이 정원관리를 하다 심장마비로 숨졌고, 뉴욕 주에서는 30대 남성이 달리기를 하다 체온이 42도까지 올라 뇌손상으로 숨졌습니다.


미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캐나다 남동부 몬트리올에서도 더위로 인한 사망자가 6명이나 나왔습니다.


미국 중동부의 체감기온은 40도를 웃돌고 있는데 기상청은 이처럼 장기간 폭염이 지속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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