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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기내식 사태로 죄송"…공식 사과 07-04 20:59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어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대란'을 공식적으로 사과했습니다.

박 회장은 "예측과 준비 부족으로 고객과 직원들이 고생하는 것에 깊은 책임감을 느끼며, 모든 것은 전적으로 우리 책임"이라고 밝혔습니다.

박 회장은 기내식을 납품하는 재하청 협력업체 대표 A씨가 숨진 채 발견된 것과 관련해서도 "유족께 깊이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회장은 이 사태의 근본 원인이 투자금 유치를 위해 기내식 공급업체를 바꾸는 과정에서 발생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오해가 있다"며 적극 해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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