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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조작' 드루킹 "물의 빚은 점 반성"…25일 선고 07-04 16:58


댓글조작 혐의로 기소된 '드루킹' 김동원 씨가 "물의를 빚은 점을 깊이 반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 재판에서 "비난 받아 마땅한 것과는 별도로, 검찰의 기소 내용에는 법리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며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반면 검찰은 김 씨 등에 대한 추가수사가 진행 중이고, 증거인멸 우려가 있는 만큼 실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김 씨 등에 대한 1심 선고는 오는 25일 내려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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