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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쁘라삐룬·마리아·노루…태풍 이름 누가 지을까? 07-04 16:18


(서울=연합뉴스) 송영인 PD = 올해 들어 7번째 발생한 태풍의 이름은 '쁘라삐룬'입니다. 생소한 단어인데요, 태국어로 '비의 신'이라는 뜻입니다. 쁘라삐룬에 이어 현재 괌 부근에서 조금씩 생겨나고 있는 제8호 태풍의 이름은 '마리아'입니다.

독수리, 무지개 같은 우리나라 말도 있고 쁘라삐룬, 마리아 같은 외래어도 있는 태풍의 이름, 도대체 어디서 누가 짓는 걸까요? <알고싶은 뉴스, 알쓰>에서 확인하시죠.

syi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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