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자막뉴스] 태극전사 K리그 복귀…"월드컵 열기 이어간다" 07-04 17:27


호랑이 엠블럼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러시아에서 투혼을 발휘한 K리거들이 소속팀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주말 재개되는 K리그1을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독일과의 경기에서 득점 기회를 놓쳤던 인천 문선민은 K리그에서 그 아쉬움을 털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선민 / 인천> "발에 땀이 나도록 최선을 다하는 그런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요. K리그에서는 결정력을 보여드려서 꼭 골을 넣고 싶어요."

독일을 상대로 온 몸을 던지는 수비를 펼쳤던 전북 이용은 K리그에서도 그 투혼을 이어간다는 각오입니다.

<이 용 / 전북> "독일과의 경기에서 보여드렸던 열기를 K리그에서도 보여드릴테니까 열심히 하는 모습 꼭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월드컵이 열리는 해임에도 불구하고 올 시즌 K리그1의 유료관중은 지난해보다 약간 늘어나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프로축구연맹은 독일전 승리의 환희가 K리그 관중 폭발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휴식기를 마친 K리그1은 이번주 토요일 전북과 인천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다시 열전에 들어갑니다.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