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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방송 입찰 담합 3개사에 5억6천만원 과징금 07-04 13:31


한국정책방송원과 국회방송의 자막방송 용역에 담합 응찰한 업체들이 과징금을 물게 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한국스테노, 워피드, 한국복지방송 등 3개사에 시정명령과 함께 모두 5억6천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이들은 속기방송 입찰을 앞두고 낙찰예정사를 미리 정해둔 뒤 들러리 회사가 높은 가격을 불러 낙찰예정 회사들이 계약을 딸 수 있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이 담합으로 챙긴 수익은 2009년부터 2015년까지 60억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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