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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진영ㆍ바로, 소속사 떠난다…"팀 재정비" 06-30 17:44


5인조 보이그룹 비원에이포(B1A4)의 진영과 바로가 소속사를 떠납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전속 계약이 끝나는 두 멤버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멤버인 산들과 신우, 공찬은 재계약을 해 인연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소속사는 "멤버들과 논의 끝에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각자의 길을 걷고자 한 둘의 선택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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