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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장맛비에 침수 잇따라…낙뢰 추정 화재도 06-30 16:07


제주에 장맛비가 쏟아지면서 침수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30일) 오전 구좌읍의 펜션과 성산읍의 도서관, 우도의 주택 등이 침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배수작업을 벌였습니다.


침수피해가 발생한 제주 동부지역에는 호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한때 시간당 최고 50㎜ 넘는 장대비가 퍼부었습니다.


오전 9시 20분쯤에는 서귀포시 토평동의 한 펜션 배전반에 낙뢰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지기도 했습니다.


제주에는 모레까지 장마전선과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많게는 40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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