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해외스포츠] 기성용 영입 뉴캐슬 "고민없이 계약" 外 06-30 14:49


[앵커]

어제(29일) 귀국한 축구대표팀 해단식에서 볼 수 없었던 '캡틴' 기성용의 행선지가 밝혀졌습니다.


기성용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새 둥지를 틀게 됐습니다.

박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러시아월드컵 해단식에 함께 하는 대신 홀로 영국행 비행기에 오른 기성용이 향한 곳은 뉴캐슬이었습니다,

스완지시티와 결별한 기성용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뉴캐슬 라파엘 베니테스 뉴캐슬 감독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기성용은 프리미어리그와 국제무대 경험이 많은 선수다. 영입에 고민하지 않았다"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기성용 역시 뉴캐슬 홈 팬들과의 만남에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기성용 / 뉴캐슬 유나이티드> "뉴캐슬 원정 때마다 선수들은 물론 팬들이 만든 분위기 탓에 항상 어려운 경기를 했습니다. 뉴캐슬에서 뛰는 선수들이 부러웠습니다."

기성용은 취업비자가 나오는데로 합류 일정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텍사스가 8대0으로 크게 앞선 3회말 추신수가 화이트삭스 불펜 크리스 볼스테드을 상대로 큰 포물선을 그려냅니다.

담장을 넘어간 공은 야구팬의 글러브 속으로 들어갑니다.

추신수가 시즌 15호 홈런을 터뜨리며 41경기 연속 출루를 자축했습니다.

앞서 1회 첫 타석에서 볼넷으로 41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한 추신수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 최장기간 연속 출루 기록을 세웠습니다.

<현장음> "해피버스데이 투유~"

유소연 28번째 생일날을 기분좋게 장식했습니다.

위민스 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환상적인 칩샷으로 버디를 만드는 등 버디는 5개를 잡고 보기는 두 개로 막아 세 타를 줄였습니다.

중간합계 6언더파가 된 유소연은 타수를 줄이지 못한 박성현과 함께 공동 선두가 됐습니다.

연합뉴스TV 박지은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