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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통령 "나치범죄 경시는 부끄러운 일" 06-30 13:43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은 최근 일부 극우 정치인들이 나치의 역사와 홀로코스트를 하찮은 것으로 치부하는 듯한 발언을 한데 대해 부끄럽다고 밝혔습니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언론 인터뷰에서 일부 정치인들은 독일이 지난 수십년 간 구축했던 인식과 존중이 자신들 때문에 얼마나 많이 파괴됐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독일을 위한 대안'의 알렉산더 가울란트 공동대표는 최근 한 연설에서 "히틀러와 나치는 독일의 성공적인 1천년 역사에서 '새똥의 얼룩'과 같다"고 말해 나치의 과오를 축소하려한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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