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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만 있어다오'…태국 실종소년들 수색 한주째 06-30 13:42


태국 유소년 축구팀 선수 12명과 코치가 동굴에서 실종된 지 1주일째를 맞는 가운데 현장에서는 다국적 구조팀의 사력을 다한 수색작업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구조 작업에는 미군 인도태평양사령부 소속 구조대원 30명을 포함해 다이버와 경찰 등 1,00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최근 계속된 비로 동굴 내 수로의 물이 불어나면서 한 때 구조작업이 중단되기도 했지만 수십 대의 배수펌프를 가동해 수위를 낮춘뒤 다시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실종자들은 지난 23일 축구 훈련을 마치고 관광 목적으로 이 동굴에 들어간 뒤 연락이 끊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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