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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유소연ㆍ박성현, PGA 챔피언십 둘째날 공동선두 06-30 13:01


만 28번째 생일을 맞은 유소연이 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위민스 PGA 챔피언십 둘째날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


유소연은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는 5개를 잡고 보기는 두개로 막아 3언더파를 쳤습니다.

1, 2라운드 합계 6언더파를 기록한 유소연은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


한편 1라운드 선두였던 박성현은 이븐파로 타수를 줄이지는 못했지만 공동 선두 자리는 유지했습니다.


세계랭킹 1위 박인비는 4타를 잃는 바람에 합계 5오버파로 컷 탈락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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