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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후분양제 14년만에 재추진…공공부문부터 도입 06-28 19:30


아파트 후분양제가 14년만에 다시 추진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28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제2차 장기 주거종합계획 수정 계획에 2004년 추진됐다가 중단된 후분양제 로드맵을 포함시켰습니다.


정부는 올해부터 토지주택공사와 서울주택도시공사 등이 짓는 공공기관부터 후분양제를 도입하고, 2022년 이후에는 후분양 주택 비율을 70%이상 올리기로 했습니다.


민간에는 일단 강제하지 않는 대신 자발적으로 후분양을 실시하도록 택지를 우선 공급하거나 주택도시기금 융자 조건을 완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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