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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미수습자 수색 본격화…유류품 239점 수습 06-28 18:16


미수습자 5명을 찾기 위한 마지막 수색이 진행되고 있는 세월호 내부가 공개됐습니다.


세월호현장수습본부는 파손이 심해 그동안 살펴보지 못했던 선체 좌현 기관구역과 4층 객실 등을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색은 선체 내부 진흙을 대형 자루에 담아서 꺼내 세척하는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침몰 원인을 밝히기 위한 기관구역에 대한 조사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세월호 선체 직립이 끝난 지난달 10일 이후 현재까지 가방과 휴대전화 등 239점의 유류품이 새롭게 수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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