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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중진의원 5명 "김성태 사퇴해야" 06-25 21:28


자유한국당 중진의원들이 지방선거 참패의 책임을 지고 김성태 대표 권한대행이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심재철, 이주영, 유기준, 정우택, 홍문종 의원은 언론에 보낸 입장문을 통해 "선거에서 패하면 책임을 지는 것은 정당정치의 당연한 일"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공동 선대위원장이었던 김 대행은 자신에게는 책임이 없다는 듯 행동해 또다시 민심을 배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나경원 의원은 SNS를 통해 "김 대행은 더이상 독단적, 편향적 결정으로 시비거리를 만들지 말고 당내 의견수렴에 힘을 쏟으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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