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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ㆍ15 남측위 "남북 10ㆍ4 선언일에 민족공동행사" 06-25 20:03


최근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온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올해 10·4선언 발표일에 민족공동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남측위는 "올해 개천절과 내년 3·1절 100주년에도 행사를 열기로 했다"면서 "노동자 통일축구대회를 비롯해 남북간 왕래와 접촉, 연대 활동도 적극 추진해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이창복 상임대표의장 등 15명으로 구성된 남측위 대표단은 지난 20일부터 나흘간 방북해 북측 및 해외 위원회 대표단과 회의를 열어 4·27 판문점 선언 이행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민간단체의 방북은 6·15 남측위가 처음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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