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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도 조선인 강제노역, 세계유산위 결정문에 반영될듯 06-25 19:44


최근 바레인에서 개막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에서 채택될 일본 관련 결정문에 군함도 등 일본 산업시설에서 이뤄진 조선인의 강제노역 사실이 반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정문 초안에도 "일본 정부는 몇몇 시설에서 1940년대 많은 한국인과 다른 나라 사람들이 자신들의 의사에 반해 끌려와 가혹한 환경에서 일하기를 강요받았다는 것을 이해하게 하는 조치들을 취할 준비가 돼 있다"는 문구가 들어갔습니다.


이는 2015년 7월 독일 본에서 열린 세계유산위원회 회의 때 사토 구니 당시 주 유네스코 일본 대사가 낭독한 자국 정부 성명을 인용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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