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심석희 폭행' 조재범 영장기각…법원 "잘못 뉘우쳐" 06-25 19:41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심석희 등 선수들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조재범 전 국가대표팀 코치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선의종 부장판사는 "피의자의 주거가 일정하고 범행을 대체로 인정하며 잘못을 뉘우치고 있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조 전 코치는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가 한창이던 올해 1월 16일 훈련 중이던 심석희 선수를 수십 차례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히는 등 2011년부터 올해 1월까지 총 4명의 선수를 폭행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