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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미수습자 5명 수색 시작…약 두 달간 진행 06-25 18:16

똑바로 세워진 세월호 선체 내부에서 미수습자 5명을 찾는 수색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서 약 2개월 뒤 종료를 목표로 선체 추가수색에 들어갔습니다.


사실상 '마지막 수색'이 될 이번 작업은 옆으로 누웠을 당시 바닥면을 향했던 선체 좌측의 눌린 부분과 보조기관실 등 기관구역을 중심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선체 추가수색이 끝난 뒤에는 세월호 보존·전시방안 논의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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