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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대표가 수강생 몰카…대학조교는 나체 몰카 발각 06-25 17:58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일 논현동의 한 체육관 대표 이 모 씨가 수업 중 휴대전화로 20대 여성 수강생 신체를 몰래 찍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이씨를 성폭력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휴대전화 분석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또 서울 송파경찰서는 여성들 나체 사진을 찍은 혐의로 서울의 한 대학교에서 조교로 일하는 25살 박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씨의 휴대전화에서 여성들 나체 사진을 발견한 교제 여성의 고발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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