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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사미' 경북대 미투조사…"성추행 있지만 징계시효 지나" 06-25 17:56


교육부는 경북대에 대해 성비위 관련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 학교 A 교수가 전임강사였던 2007년부터 2008년까지 대학원생에게 본인 의사에 반해 수차례 신체접촉을 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A 교수의 행동은 중징계 사유지만 교육부는 징계시효가 지나 경고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사건 축소 의혹을 받은 다른 교수들도 경고 외에 별다른 처분을 받지 않게 됐습니다.


다만 교육부는 A 교수에 대해 검찰에 강제추행 혐의로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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