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지드래곤 측, 특혜 입원 논란에 "일반 병사 1인실" 06-25 17:31

군 복무 중인 빅뱅의 지드래곤이 군 병원 특혜 입원 의혹에 휩싸이자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특실이 아닌 일반병사 1인실이었다"며 " 방문객이 많은 병원의 특성상 소란과 혼란을 막기 위한 적절한 조치였을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한 인터넷 매체는 육군 3사단에서 복무하는 지드래곤이 발목 통증으로 국군양주병원의 일명 '대령실'로 불리는 특실에 입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국방부도 군 병원 1인실은 간부와 병사 모두 사용할 수 있고 다른 병사의 사용 전례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