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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스페셜] 사진가 김중만, '평화의 땅' 강원도를 돌아보다 06-25 17:29

(서울=연합뉴스) 이세영 기자 = 사진가 김중만(64)의 고향은 강원도 철원이다.

강원도가 고향이었지만 그는 어린 시절 부친을 따라 아프리카로 건너가 그곳에서 성장했다.

세월이 흘러 프랑스를 거쳐 한국에 영구귀국했을 즈음, 그에게 있어 강원도는 영혼의 고향이 됐다.

그런 그에게 있어 평창동계올림픽은 매우 특별한 의미를 던져준다.

가장 발전이 더뎠고 척박했던 땅, 강원도가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평화의 상징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그런 그가 꿈과 자유를 박탈당한 채 상실감에 빠져있는 2명의 청·장년층과 함께 강원도를 여행했다.

제작진은 김중만 작가와 함께 영혼의 고향인 강원도를 여행하며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는 여정을 함께 했다.

평화의 상징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린 강원도 일대를 돌아보며, 다시 꿈틀대고 있는 '열망'을 확인하는 과정을 로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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