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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강진 여고생 추정 시신 부검…알아보기 힘들만큼 부패 06-25 15:01

경찰이 25일 오전 강진 실종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시신 부검에 들어갔습니다

시신은 얼굴과 정확한 키를 눈으로 판별하기 힘들 정도로 부패해 가족도 시신의 신원을 확인할 수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전날 오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긴급 DNA 감정을 의뢰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A양의 휴대전화와 소지품 등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이날 시신 발견 현장 주변을 재차 정밀수색할 계획입니다. 현장 영상 보시죠.

<영상출처 : 연합뉴스TV>
<편집 : 이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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