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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온 상승에 고등어ㆍ멸치 늘고 명태ㆍ꽁치 줄고 06-25 14:50


수온 상승으로 고등어류, 멸치, 살오징어 등 난류성 어종의 어획량이 늘어난 반면, 명태, 꽁치, 도루묵 등 한류성 어종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970년부터 2017년까지 서해권에서 잡히는 멸치는 400톤에서 4만7,874톤으로 100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살오징어도 서해권과 남해권에서 같은기간 10배 넘게 어획량이 늘었습니다.


반면, 명태는 멸종 수준에 이르렀고, 동해권에서 잡히는 꽁치는 같은 기간 97%, 도루묵은 64%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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