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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문자 피해상담 2만 1,216건…재작년 총선 5배 06-25 13:08


이번 지방선거에서 무분별한 선거문자 발송으로 개인정보침해 상담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이달 13일 지방선거 관련 문자 수신 개인정보침해 상담이 2만1,216건으로, 4천건대였던 2016년 총선의 5배, 6천건 대였던 작년 대통령 선거의 3배에 달했습니다.


이중 '개인정보수집 출처 미고지'가 6,981건으로 33%로 가장 많았고 '지속적 문자 수신'이 5,569건으로 그 다음이었습니다.


진흥원은 선거와 관련한 무분별한 문자 발송을 막을 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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