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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햇볕 쨍쨍 '낮 33도 안팎'…다음 주 장맛비 06-21 22:38


내일(22일)은 더 덥겠습니다.

서울의 기온이 최고 31도, 대구 33도, 광주가 32도로 내륙 대다수가 33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강원 영서와 영남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후에도 기온이 계속해 올라서 주말에는 서울의 기온도 최고 32도까지 올라가면서 올해 최고 기온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고요.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곧바로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제주를 시작으로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21일) 밤부터 내일(22일) 새벽까지 서해안과 내륙 곳곳에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맑아서 자외선과 오존 모두 조심해야겠습니다.

전국적으로 자외선지수가 '매우높음' 수준까지 올라가겠고 오존농도도 전국 대다수 지역에서 짙어지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보통' 수준이겠지만 중부내륙은 오전과 밤에 일시적으로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이 18도, 대구 19도, 광주가 19도로 오늘(21일)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게 출발하고요.

한낮에는 서울이 31도, 대구 33도, 광주 32도, 전주도 31도까지 올라서 오늘(21일)보다 더 덥겠습니다.

당분간 대부분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겠고 물결은 최고 1.5m로 낮게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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