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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조선인 강제동원' 증거 희귀기록물 공개 06-21 19:48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 동원과 관련된 희귀 기록물 2,000여 건이 공개됩니다.


국가기록원은 재일동포 고 김광렬 씨가 40년간 수집한 조선인 강제동원 관련 공문서와 사진, 도면 등을 언론에 사전 공개했습니다.


기록물에는 일제강점기에 강제로 후쿠오카 탄광에 끌려가 일한 조선인 명부와 건강보험대장, 화장 인가증을 비롯해 '군함도'로 알려진 하시마 섬 탄광 사진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국가기록원은 일본어 기록물들을 해독해 올해 안에 시민에게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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