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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살생부 비화' 출간…"유승민과 친해서 안돼" 06-21 18:56


2016년 4·13 총선을 앞두고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 내에서 벌어졌던 공천 비화를 담은 책이 출간됩니다.


한국당 김무성 의원 보좌관을 지낸 장성철 '공감과 논쟁 정책센터' 소장은 책에서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 연락책을 자처한 A씨가 당 대표였던 김 의원에게 공천불가 명단을 전했고, 비례대표 후보 공천에도 박근혜 정부 청와대가 깊숙이 개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소장은 "이재오, 김성태, 김용태 의원 등의 이름이 있었던 것 같다"며 "'유승민 의원과 친해서', '유 의원 선거를 도와서 공천이 안된다'는 어이없는 답변이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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