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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김정은 방중에 대북제재 완화 조짐…평양~시안 노선 개통 06-21 18:17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세 차례나 방중해 북중 밀착 행보를 보인 가운데 중국이 항공 및 관광 분야의 대북제재를 잇따라 풀고 있습니다.


베이징 소식통 등에 따르면 중국 산시성 시안 당국이 최근 북한 평양을 연결하는 국제항로를 오는 7월 개통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북한 고려항공은 베이징, 선양, 상하이, 청두에 이어 시안까지 총 5개 중국 노선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시안은 시 주석의 고향으로, 지난달 김 위원장의 측근인 박태성 북한 부위원장이 이끄는 친선 참관단이 방문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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