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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73년만에 용산 떠난다…평택서 새출발 06-21 17:33


주한미군이 한국에 주둔한 지 73년 만에 서울 용산을 떠납니다.


주한미군은 다음 주 금요일(29일) 평택 캠프 험프리스의 새 사령부 건물에서 청사 개관식을 열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용산에 마련된 주한미군 사령부는 공식적으로 문을 닫고, 유엔 사령부 소속 군인들은 연말까지 모두 평택으로 옮겨가게 됩니다.


다만 용산 소재 한미연합 사령부는 국방부 영내 7층짜리 독립 건물로 연말까지 이전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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