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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남북 적십자회담 대표단 출발…내일 방북 06-21 15:11


<박경서 / 대한적십자사 회장> "양 정상들의 말하자면 화해, 평화공조.

이런 것을 핵으로 하는 정신에 의해서 거기에서 합의된 대로 8월 15일 전후로 해서 이산가족 상봉 또는 인도주의의 프로그램을 하기로 했지 않습니까?

그 일환으로 지금 제가 가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가서 북측과 인도주의의 제반문제.

특히 이번에 이산가족의 5만 7000명의 한을 푸는 프로그램을 어떤 식으로 얼마만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을 가서 잘 하고 오겠습니다.

(이산가족 상봉 문제 말고도 또 논의하실 의제가 있으신가요.)

결국은 인도주의 원칙에 의한 협업사업이니까 저쪽 얘기를 들어보고요.

그리고 잘하겠습니다.

(혹시 북에 억류된 우리 국민 6명에 대한 얘기도 우리 측에서 먼저 제시할건가요.)

그런 생각은 아직 없어요.

지금 현재 이게 이 모든 총론이 우선이 되고 각론이 후에 따라봐야 하니까 각론이 총론을 훼방시키면 안 된다는 생각이라 제 생각은 그걸 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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