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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여고생 실종 6일째 수색…실종수사 전문가 투입 06-21 13:26


지난 16일 전남 강진에서 실종된 여고생 16살 A양의 행방이 엿새째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오늘(21일)부터 수색 인력을 두 배 가까이 늘려 기동대 등 960여명의 인력과 헬기, 수색견 등을 동원해 대대적인 수색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찰청 실종 분석전담반 7명과 광주지방경찰청 범죄분석관 5명도 함께 투입됐습니다.


경찰은 A양의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확인된 전남 강진군 도암면 일대와 숨진 용의자 51살 김모씨의 이동 동선 위주로 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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