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신반포 12ㆍ21차 재건축심의 통과…첫 현금 기부채납 06-21 13:19


서울시는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잠원동 신반포 12차와 21차 아파트의 정비계획 변경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1982년과 1984년에 각각 입주한 두 아파트는 312세대와 108세대에서 479세대와 293세대로 재건축됩니다. 최고 층수는 35층과 22층입니다


2곳은 약 90억 원과 27억 원을 각각 기부채납하는데, 이는 기부채납 토지의 50%를 땅 대신 돈으로 낼 수 있게 한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시행령이 개정된 이후 첫 사례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