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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폭행범' 1심서 집행유예로 풀려나 06-21 12:43


단식농성 중인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폭행한 김 모 씨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났습니다.


서울남부지법은 상해·폭행·건조물침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5일 국회에서 김 원내대표에게 악수를 청하는 척 다가가 턱을 가격해 체포됐습니다.


재판부는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고 국회의원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등 범행동기가 불량하다"면서도 "피고가 반성하고 있고 김 의원이 처벌을 원치 않는 점을 고려해 양형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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